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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트립, 건축 명인과 함께 두바이·아부다비 건축문화여행 진행

두바이 및 중동 지역 전문 여행사인 야나트립에서 두바이, 아부다비 건축문화여행을 선보인다.
야나트립은 중동 지역 여행을 원하는 여행자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하는 해당 지역 전문 여행사로 알려져 있다.이번 기획 여행에서는 현대건축 전문가인 이규혁 명인과 함께 할 수 있다.
이규혁 명인은 2017년 한국 지식인 협회에서 주관한 신지식인에 선정되었으며 건축세계에서 선정하는 젊은 건축가 28인에도 이름을 올렸다. 현재 한옥목재 시스템창호 분야의 대한민국 명인회에 등록이 되어 있기도 하며 여러 곳에서 건축 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있어 두바이, 아부다비 건축 역사 탐방 설명에도 제격이라는 것이 야나트립의 설명이다.
이규혁 명인은 '한옥 자연을 담다, 자연을 닮다'를 저술한 작가로 동 저서는 한옥이라는 우리 건축물이 한국의 역사, 문화 그리고 선조들의 지혜를 어떻게 담고 있는지를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
이 명인은 "건축을 본다는 것은 단순히 조형성이나 기능성만을 보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한다. 예를 들어 같은 유형의 건물이라고 하더라도 각 국가 혹은 지역별로 상당히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
한국을 대표하는 궁전인 경복궁과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궁전인 베르사유는 기능은 동일하지만 형태나 구조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역사나 문화에서 큰 이질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치의 기능과 왕실의 정당성을 강조해야 한다는 동일한 목적 하에 유사한 형태를 띠고 있기도 하다.
명인은 "건축물이란 지역의 역사, 민족의 미학 그리고 시대적인 사상까지 모두 녹아 내려 있는 종합 결정체이다"라고 강조한다.
이번 야나트립의 두바이 여행에서 이러한 관점에 대하여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건물의 외형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건축물을 만드는 데에 어떠한 배경이 있는지 흥미로운 스토리를 들을 수 있다. 중동의 문화에 대하여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야나트립은 두바이 뿐 아니라 여러 중동 지역에서 다양한 기획 투어를 제공해 왔다. 호텔 예약은 물론 각종 문화 체험 등에 있어서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미지의 세계 중 하나인 중동은 여행을 원하는 사람은 많지만 확실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곳이기도 하다. 여행사를 통하여 함께 떠난다면 보다 안전하고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야나트립과 이규혁 명인의 두바이, 아부다비 건축문화여행은 2023년 1월 23일부터 1월 28일까지 4박 6일의 일정으로 기획되어 있다. 두바이와 아부다비의 유명 건축물과 명소를 함께 둘러보면서 중동 문화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한편 이규혁 명인과 함께하는 건축문화여행은 야나트립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직접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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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천일보(http://www.incheonilb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