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서울시청, 두바이에서 '서울 마이 소울' 전시 개최... 중동에 서울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두바이=연합뉴스)

6일 오후 6시경,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도심에 위치한 이벤트홀 ‘디 어젠다’는 ‘문화 강국 한국’의 열기로 가득 찼다. 한국 문화와 K팝 아이돌을 보기 위해 모인 약 1,000명의 젊은이들이 흥분 속에 모여들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507112200004

댓글 달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