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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국립 교향악단(SNO)이 30년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뉴스코리아=서울) 허승규 기자 = 1994년

순수민간 교향악단으로 출범한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SNO)'는 지난 6월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며 30년의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다짐을 밝혔다.

출처 : 뉴스코리아(NEWS KOREA)(http://www.newskorea.ne.kr)

http://www.newskorea.ne.kr/news/articleView.html?idxno=1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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