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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트립, 2022년 수출 바우처 수행기관 선정

두바이 및 중동 전문 여행사 야나트립이 2022년 수출 바우처 수행기관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수출 바우처 사업은 수출 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기업들이 수출지원 서비스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활용할 수 있게 보조금을 바우처 형태로 지급하는 사업을 뜻하다. 정확히는 기업이 일정 금액의 자비 부담을 하면, 정부가 그에 상응하는 국가 보조금을 지급하며 총액을 쿠폰 형태 수출 바우처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수출 바우처를 받은 기업은 관련 포털에서 수출 업무에 요구되는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구매 및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를 수행하는 기관과 기업 역시 직접 선택해 수출에 필요한 업무를 맡긴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해외 시장을 기반으로 사업을 하는 기업이 증가함에 따라 해외 수출 사업을 더욱 원활하게 할 수 있게 이러한 지원을 국가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편인데, 수출 바우처는 그중 대표격이다.

이러한 수출 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야나트립이 새롭게 선정되면서 수출 바우처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사업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다. 야나트립은 한국뿐 아니라 아랍에미리트에도 현지 법인을 세워 운영하고 있을 만큼 중동에 특화된 전문 여행사로 손꼽혀왔다.

여기에 이번에 새롭게 수출 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선정이 되면서 그간 해외 출장이나 행사 기획을 해야 했지만 언어적인 문제 때문에 진행하기 어려웠던 기업들의 고충까지 해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야나트립은 UAE를 비롯하여 오만, 사우디 등 중동 국가에서의 출장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효율적인 현지 출장이 될 수 있게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돌발상황 역시 예측하여 보험 보장까지 미리 채비할 수 있다. 항공권 예약, 공항 VIP 서비스, 현지 차량 및 VIP 의전 서비스를 누릴 수 있으며, 현지에 도착해 비즈니스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양질의 가이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관계자는 “최근에는 중동 현지로 출장을 가거나, 중동 시장을 바탕으로 한 사업을 계획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지만 나라의 특수성으로 접근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그런 기업을 위해 야나트립에서는 차질 없는 현지 활동을 위한 모든 과정을 도와드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현지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하고, 홍보를 위반 브로셔와 템플릿 등의 홍보물을 제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고, 특히 요즘 많은 K-POP 공연의 경우 아티스트 보호 및 원활한 공연을 위해 다양한 서포트와 서비스 지원을 계획 중이다. 야나트립과 함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이루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경상일보(http://www.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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